KODEX1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여러 개인 이유 ETF를 처음 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헷갈리는 장면이 있습니다. 분명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고 하는데, 막상 검색해보면 상품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 보이기 때문입니다. 예를 들어 코스피200, 미국 S&P500, 나스닥100처럼 널리 알려진 대표 지수는 특히 그렇습니다. 처음에는 “같은 지수면 하나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?”라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.저도 실제로 ETF를 매매할 때 여러 브랜드를 다 보긴 하지만, 주로 KODEX와 TIGER를 중심으로 보게 되는 편입니다. 두 브랜드 모두 익숙하고, MTS에서 찾기도 쉽고, 대표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도 다양해서 자연스럽게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. 그런데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고 해도 막상 상품을 자세히 보면 차이가 꽤 있습니다. 바로 이 지점 때문에 같은.. 2026. 4. 23. 이전 1 다음